À la recherche du temps perd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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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살아 숨쉬는 것이 아름다운 이유,
^-^
Posted by †눈동자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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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기로운 댓글을 달아주세요:
사실 댓글 안 달아도 돼요
더치옹
2008/06/29 03:58
그래요 난 외로운 솔로라 주말에 집에서 음악만 들어요 ㅠㅠ
‡눈동자‡
2008/06/29 13:41
아... ㅠㅠ
뭐 사실 저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아요.
이거 포스팅 할 때도 혼자 음악들으며 사진보며 청승떨고 있었거든요.
하지만.. 훗날에 분명히
주말에 한가하게 집에서 혼자 음악을 들을 수 있었던 날이 그리워 질 때가 올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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