À la recherche du temps perd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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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은 독백
2008/07/03 11:02
벌써 또 돌아왔어요 그 날이!
이럴 수가!
축하해요~♪
그러니까 이제 몇 살....
헉! ......
자 이제 다음 생일이 돌아오기 전 까지
마지타레/골인/ 그리고 현상유지 해 주시길
Posted by †눈동자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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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기로운 댓글을 달아주세요:
사실 댓글 안 달아도 돼요
나쉬
2008/07/04 07:47
우와! 눈동자님 생일이신가요>_<
해피 버스데이입니다~ 흐흐!
‡눈동자‡
2008/07/04 10:49
아니아니, 제 생일 아니고... (땀 삐질삐질;;;)
제가 확실하게 안 써서 그런거니까 제 탓이에요ㅋㅋㅋㅋ
어쨌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.
생일 네 달 정도 남았는데
나쉬님이 올해 제 생일을 가장 먼저 축하해준 사람이 되었어요 ㅎ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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